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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 groupe 9 // 그룹 9

Titre//안녕? & 봉주르? 딱지

참가자// 김감희 윤호석 Maria Pinheiro

개요 및 연구주제// 프랑스 친구들과 함께 진행하는 첫 프로젝트의 주제는 ‘넘기다’ 였다. 또한 우리는 프랑스 HEAR예술학교의 과 중 ‘책’과에 배정이 되었고, 우리는 종이를 이용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어야 했다. 그리하여 우리 팀은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딱지’라는 오브제와 게임을 이용하여 첫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프랑스 작가들과의 첫만남, 그리고 그 만남의 첫 장을 ‘넘긴다’라는 의미를 담아, 모르는 사람들과 또는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딱지라는 게임을 통해 서로 딱지를 먼저 넘기는 사람은 우승을 하며, 지는 사람은 벌칙을 받게 된다는 규칙을 만들어 서로가 웃고 즐기며, 가까워지는 방법을 찾아 ‘딱지’라는 오브제를 활성화 시켰다.

매체// 종이, 사진, 영상

행동방식 및 규칙//

  1. 각 딱지 뒷면에는 ‘안녕?’ 또는 ‘Bonjour?’ 라고 적혀 있으며, 제비 뽑기를 통해 딱지를 뽑은 후, 딱지를 칠 때 마다 뒷면에 쓰여있는 단어를 외쳐야 한다.
  2. 딱지를 치는 순서는 가위바위보를 통해 결정이 되며, 먼저 상대방의 딱지를 넘기는 쪽이 승자가 된다.
  3. 패자는 뒤를 돌아 서서 ‘나의 이름은~다!’ 라고 외친 후, 자신의 이름을 엉덩이로 쓴다.
  4.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든 딱지만 있다면 가능한 놀이이다.

 

작업시간// 4시간

장소// 학교, 교실들, 카페, 레스토랑 등등

날짜// 1/6 ~ 1/7

질문들// 게임을 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하였는가? 게임을 통해서 사람들과 가까워 질수있었는가?

 

전시//

따로 딱지라는 오브제를 전시하지않고, 장소를 옮기며 사람들과 함께한 게임들을 사진과 영상에 녹화하여 담았다.

 

참가자// 학교내,외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매체//딱지

기간 및 날짜//1/8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실제로 우리는 학교 내, 또는 외부(식당, 카페 등)에 나가서 실제로 모르는 사람들과 딱지놀이를 해보았으며, 모든 참여자들이 재미있어 하였고, 벌칙을 받는 수행하는 동안에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우리 사이에서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며, 가까워 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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