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esad-stg.net hub

S2 > groupe 3 // 그룹 3

제목// 수갑과 코르셋

(프로젝트)

참가자// 변아영 황성하 윤호석 Charlotte Achkar Louise Bentkwoski

개요 및 주제// 우리 팀에게 주어진 첫 미션은 팀원 중 한 명이 도서관에 가서 관심 가는 책 한 권을 구해 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인체에 관한 책을 빌려 왔고, 그 책 안에서 관심 가는 사진 또는 주제를 찾는 것이 두 번째 미션이었다. 우리 팀이 찾은 사진은 수술사진이자 봉합 사진이었다. 우린 그 사진 속에서 ‘답답함’이라는 주제를 선택하였으며, 인체의 일부가 통제되거나, 묶였을 때의 답답함을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주고자, 직접 손과 다리를 묶어주는 수갑과 허리를 구부릴 수 없게 만드는 코르셋을 제작하였다.

매체// 철을이용하여 만든 수갑과 나무판자를 이용하여 만든 코르셋

행동방식 및 규칙//모든 오브제 제작이 끝난 이 후, 실제로 착용을 해보게 하고 책걸상을 준비하여, 물컵이나, 노트, 펜을 주며 어떠한 상황을 알려주며, 행동으로 옮기라 하였을 때, 답답함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작업시간// 1/13~1/14 약 8시간 소요(하루 4시간씩)

장소// 학교내 철과, 쥬얼리과, 토목과

질문들// 정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수 있겠는가?라는 질문 등을 받음.

—————————————————————–

(전시)

참가자// 오브제 활성화 프로젝트 참가자

개요// 직접 코르세와 수갑을 착용하고 행동지침을 받고 실천에 옮겨봄.

매체// 수갑, 코르세, 영상

전시기간 및 날짜// 1/15

장소// 학교 내

느낀점//

 오브제 사용을 통해서 사람들이 느끼는 답답함을 통해 우리 인체의 소중함 또한 각인 시켜주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디스플레이 영상 역시 천장으로 쏘아 관람 중에도 역시 답답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의도된 디스플레이를 하였으며, 사람들의 반응에서도 우리는 그들의 답답함을 볼 수 있었다.



Laisser un commentaire

*